남양주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주민공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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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30년 남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3차 주민공람을 오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이번 주민공람 이후 관련기관 협의,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6월 2030년 남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최종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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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30년 남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3차 주민공람을 오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남양주시 전역의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시민 중심의 합리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불합리한 토지이용 규제를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앞서 2024년 6월 1차 주민공람 및 2025년 1월 2차 주민공람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번 3차 주민공람에서는 주민 의견 반영에 관한 사항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등을 주민들에게 공개한다.
남양주시는 이번 주민공람 이후 관련기관 협의,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6월 2030년 남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최종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비는 남양주시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획”이라며 “불합리한 토지 규제를 해소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은 남양주시청 도시정책과, 와부·진접·화도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관계 도서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공람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남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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