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다음달 인천공장 전면 셧다운…"시황 악화"

2025. 3.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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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철강 업체인 현대제철이 봉형강 제품을 생산하는 인천공장을 다음 달부터 전면 셧다운합니다.

인천공장 가동 이래 생산라인 전면 셧다운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인천공장 철근공장을 닫을 예정이며,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특단의 감산 조치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이로 인해 국내 철근 재고가 감소해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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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연합뉴스 제공]

국내 2위 철강 업체인 현대제철이 봉형강 제품을 생산하는 인천공장을 다음 달부터 전면 셧다운합니다.

인천공장 가동 이래 생산라인 전면 셧다운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대제철은 오늘(27일) 이번 결정이 "단순한 정기 보수가 아닌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인천공장 철근공장을 닫을 예정이며,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특단의 감산 조치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이로 인해 국내 철근 재고가 감소해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셧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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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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