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불이 경남 양산으로도 확산
최일생 2025. 3. 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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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불이 인접한 경남 양산으로도 불길이 확산됐다.
양산시에 따르면 26일 오전 울주 산불이 두 지역 경계 지점인 양산시 용당동 대운산을 넘어 양산 관할로 진입했다.
시는 '현재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불이 양산지역(서창동 대운산 일부)에 확산됨에 따라, 인근 주민은 대운산에 입산 금지해주시기 바랍니다'며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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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불이 인접한 경남 양산으로도 불길이 확산됐다.
양산시에 따르면 26일 오전 울주 산불이 두 지역 경계 지점인 양산시 용당동 대운산을 넘어 양산 관할로 진입했다.
시는 '현재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불이 양산지역(서창동 대운산 일부)에 확산됨에 따라, 인근 주민은 대운산에 입산 금지해주시기 바랍니다'며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헬기 2대가 양산과 울산 경계 지점에서 살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양산시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소방·경찰 등 인력 130여명도 진화에 투입됐다.
인근 주민 94명은 사전 대피했다. 인근 노인요양원에서는 필요시 타 병원으로 입소자들을 이송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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