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5000만원 기부…"산불 피해, 보탬이 되길"

구민지 2025. 3. 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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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해찬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위로의 손길을 뻗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해찬이 지난 25일 최근 발생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같은 해 8월엔 미국 하와이주 산불 피해 긴급구호활동을 위해 5,000만 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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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NCT' 해찬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위로의 손길을 뻗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해찬이 지난 25일 최근 발생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찬은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피해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산불 진화에 애쓰는 분들을 응원했다.

이번 산불은 지난 21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18명, 이재민 27,000명 이상이 발생했다. 아직 진화되지 않은 상태다.

해찬은 재난·재해 현장마다 온정을 전했다. 꾸준한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023년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재됐다. 같은 해 8월엔 미국 하와이주 산불 피해 긴급구호활동을 위해 5,000만 원을 보냈다.

한편 사랑의 열매는 영남 지방 산불 복구, 구호활동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사랑의열매 홈페이지 계좌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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