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월까지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영규 2025. 3. 26. 0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가 오는 5월까지 의료비 과다 지출, 금융 연체 위기 등 위기 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발굴된 노인가구 2500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한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 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획발굴 조사와 함께 관계기관·단체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오는 5월까지 의료비 과다 지출, 금융 연체 위기 등 위기 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발굴된 노인가구 2500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한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의 빅데이터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포스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보건복지부 중앙 발굴 일정에 따라 격월(연간 6회)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단전·단수 등 21개 기관의 47개 위기 정보를 입수 분석해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해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 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획발굴 조사와 함께 관계기관·단체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