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어제 저녁 신변 정리한 듯…유서엔 가족·지인 얘기
정윤지 2025. 4. 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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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전날인 지난달 31일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은 숨지기 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신변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는 증언도 나왔다.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오전 고인의 시신이 옮겨진 서울성모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전 의원이) 어제(3월 31일) 저녁쯤 주변 신변 정리를 한 것 같다. SNS 같은 것"이라며 "따로 누구를 만난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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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 내용은 없는 듯”
장 전 의원 빈소, 부산 백병원에 마련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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