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백만장자 실물 영접→"난 부자 아냐" 겸손 모드

진주영 2025. 3. 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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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E채널 '이웃집 백만장자'가 베일에 싸여있던 부자의 정체를 공개했다.

내달 9일 첫 방송 되는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명 '700억 건물주' 서장훈과 '콩고 왕자' 조나단의 신선한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장훈의 뜨거운 호기심을 자극한 초반부 주인공은 로고 1건에 땅값을 받는다는 1세대 CI 디자이너 '로고왕' 구정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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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EBS·E채널 '이웃집 백만장자'가 베일에 싸여있던 부자의 정체를 공개했다. 바로 '로고왕' 구정순, '헤어왕' 이상일, '와플왕' 손정희였다.

내달 9일 첫 방송 되는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명 '700억 건물주' 서장훈과 '콩고 왕자' 조나단의 신선한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한 부잣집을 찾은 서장훈과 조나단은 대저택의 위용에 "집이 이렇다고?"라며 시작부터 압도된 모습을 보였다. 또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의 옷장과 소장품을 살펴보며 "집에 저런 게 있어?", "아파트값일 것 같은데"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장훈의 뜨거운 호기심을 자극한 초반부 주인공은 로고 1건에 땅값을 받는다는 1세대 CI 디자이너 '로고왕' 구정순이었다. 이어 당대 최고의 스타 신성일, 김완선, 장동건 등 헤어 디자이너로 유명한 '헤어왕' 이상일, 와플로 매출 700억 원을 올린 '와플왕' 손정희가 나타났다. 

서장훈은 진짜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선생님에 비하면 나는 부자가 아니다. 나는 그냥"이라며 다소 겸손해진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내달 9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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