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韓 가입 20주년' IDB와 협력 강화 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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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김윤상 2차관이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되는 제65차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오는 26일 출국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차총회에는 48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해 IDB의 지난해 사업승인 실적, 개혁 과제 달성 성과 등을 검토하는 한편 올해 중점 추진 과제, 중남미지역 경제 및 개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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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기획재정부는 김윤상 2차관이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되는 제65차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오는 26일 출국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차총회에는 48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해 IDB의 지난해 사업승인 실적, 개혁 과제 달성 성과 등을 검토하는 한편 올해 중점 추진 과제, 중남미지역 경제 및 개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김윤상 차관은 이번 회의 참석을 계기로 일랑 고우드파잉(Ilan Goldfajn) IDB 총재와 만나 한국의 IDB 가입 20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IDB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김 차관은 이번 IDB 총회 의장국인 칠레 재무부 장관, 볼리비아 개발기획부 장관 등 중남미 주요 인사와 양자 면담을 추진해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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