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사기 당했다 "엄마 마음을 이딴식으로..인생 그렇게 살지마"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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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우혜림)이 인터넷 사기 피해를 입었다.
25일 혜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라고 피해 사실을 알렸다.
특히 혜림은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어요"라며 "엄마들 마음 이딴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아이들을 향한 부모의 마음을 범죄에 이용하는 사기꾼들에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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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원더걸스 혜림(우혜림)이 인터넷 사기 피해를 입었다.
25일 혜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라고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 하 잠이 안오네요ㅠㅠ"라고 울분을 토하며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라며 사기꾼을 향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뉴스 보니까 저같은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때 카톡으로 연락하라는 거, 결제할 때 외부 링크 보내는 거, 수수료 1천원 안 보냈으니 다시 보내라는 거 사기입니다.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혜림은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어요"라며 "엄마들 마음 이딴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아이들을 향한 부모의 마음을 범죄에 이용하는 사기꾼들에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한 그는 지난해 12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우혜림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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