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컴백! 푸바오 얼굴 좀 보자” 넉 달 만에 공개 활동

양민효 2025. 3. 25. 14:09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뿌딩이 친구들~ 많이 기다렸지?”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오늘(25일) 오전, 중국 쓰촨성 청두 판다 기지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 경련 등 이상 징후를 보여 격리된 지 거의 4개월 만입니다.

중국 CCTV는 푸바오의 공개 활동 소식을 전하며 “떨림으로 관찰 치료와 휴식을 위해 비전시구역으로 옮겨져, 사육사와 수의사의 꼼꼼한 치료를 100일 넘게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푸바오는 이제 정상적인 활동과 식습관을 되찾아 대중들 앞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측은 하루 전 푸바오의 공개 활동 소식을 영상으로 전하면서 “면밀한 검사와 맞춤형 진료를 했고, 발정기 동안 특별간호와 전문가 합동 진단” 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긴 겨울을 보내고 봄맞이에 나선 푸바오의 씩씩한 모습,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양민효 기자 (gongga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