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보이스’ 류지광, 진한 사랑을 속삭이다…오늘(25일) ‘친절한 선주씨’ OST ‘바람 부는 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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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지광이 진심 어린 보이스로 사랑을 속삭인다.
오늘(25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류지광이 참여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OST Part.12 '바람 부는 길'이 발매된다.
이번 OST '바람 부는 길'은 셔플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컨트리풍 어쿠스틱 사운드와 류지광의 깊고 따뜻한 저음이 조화를 이루며 진한 여운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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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류지광이 진심 어린 보이스로 사랑을 속삭인다.
오늘(25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류지광이 참여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OST Part.12 ‘바람 부는 길’이 발매된다.
이번 OST ‘바람 부는 길’은 셔플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컨트리풍 어쿠스틱 사운드와 류지광의 깊고 따뜻한 저음이 조화를 이루며 진한 여운을 자아낸다.
특히 사랑하는 연인과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스윗한 노랫말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류지광은 JTBC ‘팬텀싱어’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동굴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대표곡 ‘5호선 여인’을 비롯해 다수의 OST에 참여했다. 또 90년대 레전드 뮤지션들이 결성한 ‘청담동 8비트’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폭넓은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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