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싸움만 이겼으면” 안정환, 추성훈 심부름하며 분노 (푹다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3. 25.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정환이 추성훈의 심부름을 하며 분노를 참았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 김남일, 추성훈, 김동준,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열었다.

안정환이 추성훈에게 문어 손질을 맡겼다.

추성훈은 거부하다가 할 수 없이 문어 손질을 하며 "가위 좀 달라"고 어떻게든 안정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안정환이 추성훈의 심부름을 하며 분노를 참았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 김남일, 추성훈, 김동준,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열었다.

안정환이 추성훈에게 문어 손질을 맡겼다. 추성훈은 거부하다가 할 수 없이 문어 손질을 하며 “가위 좀 달라”고 어떻게든 안정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안정환은 “앉아서 무지하게 시키네”라며 가위를 가져다줬다.

안정환은 “네가 애초에 갖고 와서 해야지. 진짜 내가 싸움만 이겼으면. 싸움을 잘해서”라며 투덜거렸다. 이관희는 추성훈이 손질한 문어를 보고 “너무 세게 닦은 것 아니냐”며 웃었고 추성훈은 “내가 힘이 센가. 껍질이 다 벗겨진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문어랑 치열한 1:1 스파링을 하며 박피 수준으로 손질을 했다. 김대호도 “명절에 목욕탕 가면 세신사 중에서도 껍질을 벗기는 분들이 있다. 손질이 아니라 박피”라고 평했다. 붐은 “추성훈 손에 들어가면 모든 해산물이 너덜너덜해진다”고 했다.

안정환은 축 늘어진 문어를 보고 “낙지가 됐다”며 놀랐고 문어의 처참한 상태를 보고 “성훈이가 문어를 너무 벗겼다. 이게 뭐냐. 상처 난 것 같다”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