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싸움만 이겼으면” 안정환, 추성훈 심부름하며 분노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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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추성훈의 심부름을 하며 분노를 참았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 김남일, 추성훈, 김동준,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열었다.
안정환이 추성훈에게 문어 손질을 맡겼다.
추성훈은 거부하다가 할 수 없이 문어 손질을 하며 "가위 좀 달라"고 어떻게든 안정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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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안정환이 추성훈의 심부름을 하며 분노를 참았다.
3월 24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 김남일, 추성훈, 김동준, 이관희가 무인도 레스토랑을 열었다.
안정환이 추성훈에게 문어 손질을 맡겼다. 추성훈은 거부하다가 할 수 없이 문어 손질을 하며 “가위 좀 달라”고 어떻게든 안정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안정환은 “앉아서 무지하게 시키네”라며 가위를 가져다줬다.
안정환은 “네가 애초에 갖고 와서 해야지. 진짜 내가 싸움만 이겼으면. 싸움을 잘해서”라며 투덜거렸다. 이관희는 추성훈이 손질한 문어를 보고 “너무 세게 닦은 것 아니냐”며 웃었고 추성훈은 “내가 힘이 센가. 껍질이 다 벗겨진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문어랑 치열한 1:1 스파링을 하며 박피 수준으로 손질을 했다. 김대호도 “명절에 목욕탕 가면 세신사 중에서도 껍질을 벗기는 분들이 있다. 손질이 아니라 박피”라고 평했다. 붐은 “추성훈 손에 들어가면 모든 해산물이 너덜너덜해진다”고 했다.
안정환은 축 늘어진 문어를 보고 “낙지가 됐다”며 놀랐고 문어의 처참한 상태를 보고 “성훈이가 문어를 너무 벗겼다. 이게 뭐냐. 상처 난 것 같다”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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