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 '탄핵 가결 국민 납득 못해' 발언에 "이 대표가 할 말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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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기각된데 대해 "국민이 납득할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이 대표가 할 말은 아닌 듯 하다"고 반박했다.
김동원 국민의힘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이 대표는 무려 8개 사건에 12개의 혐의로 이미 5개 재판을 받고 있다, '8125'라는 말이 유행어가 된 것도 그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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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이 기각된데 대해 "국민이 납득할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이 대표가 할 말은 아닌 듯 하다"고 반박했다.
김동원 국민의힘 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이 대표는 무려 8개 사건에 12개의 혐의로 이미 5개 재판을 받고 있다, '8125'라는 말이 유행어가 된 것도 그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런 이 대표가 '국민은 형법이든 식품위생법이든 조항을 어기면 다 처벌받고 제재 받는다'고 말 한 대목은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전과 4범인 이 대표가 할 말은 아닌 듯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의 언행에 황당함을 느끼는 것은 이 뿐만이 아니다. 탄핵정국으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는 와중에 조기 대선캠프를 꾸리고 인선 작업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언론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한모 박모 의원 등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들이 캠프 주요직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합리적인 정치인이라면 엄두도 못낼 행동을 서슴지 않는 그에게 '대통령병의 그림자'가 어른 거리는 것은 왜 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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