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개봉 첫주 5만명 돌파…극장은 고로 씨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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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마츠시게 유타카, '고독한 미식가')가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개봉 첫 주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개봉 첫 주 주말인 지난 23일(일)까지 누적 관객수 5만 4515명을 기록하며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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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골든에그 96%→롯데시네마 평점 9.1 호평 폭발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마츠시게 유타카, ‘고독한 미식가’)가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개봉 첫 주 5만 관객을 돌파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안방을 이를 극장판 ‘고독한 미식가’의 본격적인 흥행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실관람객들은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재밌게 봤어요! 그냥 먹방 영화가 아니라 웃긴 포인트도 많고, 따뜻하고 힐링 됐어요. 이 영화는 진짜 자신 있게 강추!”, “뻔하지 않아서 재밌게 봤네요. 영화 보면 관객도 배고파집니다”와 같이 유쾌함은 물론 훈훈한 힐링 감성까지 담아낸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동시에 “감동적인 소울푸드의 향연 공복에 관람 금지”, “고로 씨가 먹는 거 보면 항상 배가 고파진다!”, “배가 너무 고프다 뭐 사 올 걸”처럼 아시아를 휩쓴 고로의 먹방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끝으로 “고로상 뿐만 아니라 오랜만의 오다기리 죠가 너무 반가웠음”, “고객님이 원하시면 뭐든 해드리는 고로 상의 대모험!! 고로 상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특히 한국 부분에서 출연하시는 유재명 님의 흔들림 없는 연기력! 재밌게 잘 봤습니다”와 같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시킨 배우들의 연기력과 존재감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 및 거제도를 찍고, 다시 일본 도쿄로! 오로지 궁극의 국물을 찾기 위한 프로 혼밥러 고로 씨(마츠시게 유타카 분)의 의도치 않은 모험을 담은 어드벤처 무비다. 주인공 고로 역으로 오랜 기간 활약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주연은 물론 기획과 각본, 연출까지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높은 평점과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2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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