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와 연기하며 자극받아, 마음의 체력이 좋은 친구" [인터뷰 맛보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싹 속았수다'의 배우 박보검이 아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보검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폭싹 속았수다’의 배우 박보검이 아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보검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보검은 93년생 동갑내기인 아이유에 대해 “이번 작품 촬영할 때 애순이, 금명이, 또 가수로서 본인의 콘서트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체력이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아이유 씨를 보면서 저도 자극을 받았다. 가수, 배우, MC 등 세가지 일들을 다 해내고 있지 않나. 저도 아이유 씨처럼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살아야겠다고 같이 연기하면서 많이 느꼈다”고 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아이유/문소리)과 관식(박보검/박해준)의 인생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빚대어 풀어낸 이야기로, 박보검은 극 중 무쇠같은 남자 관식의 청년 시절을 연기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완결편인 4막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박보검 | 폭싹 속았수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가면 과감한 제니, 중요 부위 노출에 긴장한 무대
- 中 돌아간 주결경, 또 열애설…이번엔 큐브 연습생 출신 '한밤중 포착' [이슈&톡]
- 韓 연예계서 퇴출된 박유천, 日서 밝은 근황 [이슈&톡]
- "말투 마음에 들지 않다며 비참하게 때려" 양익준 폭행 피해자 토로
- 빅뱅 탑 합류하나? 최승현, 프로필에 'TOP' 다시 추가 '복귀설 활활'
- 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 아일릿,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데뷔 7개월 만의 성과"
- '구탱이형' 故김주혁, 오늘(30일) 사망 7주기
- ‘전, 란’ 강동원은 왜 어색한 사극톤을 고집할까 [인터뷰]
- ‘대표 복귀 불발’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효력, 유효해”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