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가벼운 옷차림으로 공원 찾은 시민들[정동길 옆 사진관]

권도현 기자 2025. 3. 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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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시민들이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시민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했다.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따뜻한 남서풍이 계속해서 불면서, 이번 주 중반까지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주(24~30일)는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전국에 강풍도 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겠다. 주중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떨어질 예정이다.

한 시민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내륙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진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한 시민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반포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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