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산불 진화 총력…날 밝는 대로 헬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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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경남 산청군 산불과 관련해, 산림 당국이 밤새 인력 1천 4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기준 진화율은 71%까지 올라왔지만, 산불 영향구역은 약 1천 379ha로 늘었고, 잔여 화선도 13km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의성 산불 진화율도 어젯밤 60%를 넘기지 못한 상황에서 남은 불의 길이는 39.8km로, 야간 진화에만 1천 8백여 명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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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경남 산청군 산불과 관련해, 산림 당국이 밤새 인력 1천 4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기준 진화율은 71%까지 올라왔지만, 산불 영향구역은 약 1천 379ha로 늘었고, 잔여 화선도 13km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의성 산불 진화율도 어젯밤 60%를 넘기지 못한 상황에서 남은 불의 길이는 39.8km로, 야간 진화에만 1천 8백여 명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울산 울주 산불은 전체 13.6km 산불 구간 가운데 약 4km만을 남겨둔 상황이지만 진화율이 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밤사이 마을로 산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인 뒤, 해가 뜨는 대로 순차적으로 헬기를 띄워 진화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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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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