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화재‥2시간 만에 진화
강은 2025. 3. 23. 21:15
오늘 오후 4시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산 울주군 목도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상록수림과 잡풀 등 2백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목도는 동백나무 군락지로, 1962년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됐습니다.
강은 기자(riv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9882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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