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유재석도 놀란 벌크업 근황 “얼굴 작아 보이려고” (런닝맨)

장예솔 2025. 3. 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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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벌크업 근황을 전했다.

이날 지석진은 지예은이 어깨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얼굴 작아 보이려고 어깨 빵빵한 옷 입었다"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예은이가 요즘 작은 얼굴에 신경을 많이 쓰더라. 다이어트보다도 체구를 늘리고 있다"며 지예은의 벌크업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종국은 "좋은 생각이다. 남자들이 얼굴 작아지려고 어깨를 넓힌다. 너 얼굴 요만해 보인다"고 거들어 지예은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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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벌크업 근황을 전했다.

3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퇴근은 충전순'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르세라핌 사쿠라와 홍은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지예은이 어깨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얼굴 작아 보이려고 어깨 빵빵한 옷 입었다"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예은이가 요즘 작은 얼굴에 신경을 많이 쓰더라. 다이어트보다도 체구를 늘리고 있다"며 지예은의 벌크업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종국은 "좋은 생각이다. 남자들이 얼굴 작아지려고 어깨를 넓힌다. 너 얼굴 요만해 보인다"고 거들어 지예은을 당황케 했다.

멤버들의 놀림이 계속되자 지예은은 특유의 '뿌엥'을 선보였다. 이를 의식한 듯 유재석은 부모님의 반응을 물었고, 지예은은 "엄마는 재밌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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