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산불 '산불 3단계' 발령...진화율 65%
김원준 2025. 3.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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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2일 낮 12시 12분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3일 오전 9시부로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은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진화헬기 12대와 진화인력 1940명, 진화차량 56대를 투입,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으며, 이날 오전 9시 현재 진화율은 65%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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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헬기 12대 진화인력 1940명, 진화차량 56대 투입 진화중
22일 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에서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뉴스1
[파이낸셜뉴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2일 낮 12시 12분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3일 오전 9시부로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은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진화헬기 12대와 진화인력 1940명, 진화차량 56대를 투입,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으며, 이날 오전 9시 현재 진화율은 65%를 보이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 105㏊로 추정되며, 총 화선은 12.6㎞로 5.5㎞는 진화중이며 7.1㎞는 진화가 완료됐다. 현장에는 현재 초속 2m의 서풍이 불고 있으며 기온은 섭씨 18.2도, 습도는 27%다.
전날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던 인근 주민 80명은 자택으로 복귀했거나 복귀 중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는 "진화헬기 등 가용 가능한 공중 및 지상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주불진화와 인명 및 민가 피해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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