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산불 실종자 2명 숨진 채 발견… 사망 4명으로 늘어
최은서 2025. 3. 22. 21:15
21일 경남 산청에서 올해 들어 처음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인 22일에도 좀처럼 꺼지지 않는 가운데 진화작업에 나선 대원 중 실종된 2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총 4명으로 늘었다.
이날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진화작업을 이날 밤에도 이어간다. 이날 사망자가 발생한데 이어 진화대원 및 주민 총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최은서 기자 silv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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