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 들어 41번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 5만 9000수를 전량 살처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돼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4∼2025년 유행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1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와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와 충북 청주, 충남 천안·공주·계룡·대전 등 인접 5개 지역 산란계 농장,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일시이동중지 명령도 내렸다.
중수본은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전국 가금 사육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 5만 9000수를 전량 살처분했다.
김연하 기자 yeona@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5세 이상은 '딸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드세요'…깜짝 놀랄 효능 보니
- '최애 간식 바나나킥' 제니 한마디에…농심 시총 '2640억' 급등했다?
- '백종원, 소비자와 기싸움 하나' 원산지 표기한 '50cm' 영수증에 '갑론을박'
- '불안불안하더니 후지산 진짜 터질지도'…커지는 공포에 내린 '대응책' 보니
- '누나, 우리 결혼해요'…연상녀·연하남 부부 확 늘어난 이유 들여다보니
- 'X일 선고, 8대0 예정'…尹선고 '가짜' 지라시 범람
- '역시 '파리 신궁' 임시현'…1위로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
- '뉴진스, 독자활동 못한다…전속계약 유효'·법원, 어도어 주장 ‘전부 인용’ 완승
- '제주도 비행기 값에 놀라셨죠?'…한은 직원이 밝힌 최저가 '꿀팁'은
- '매일 운동하고 식단 관리했는데'…6개월 만에 20kg 찐 30대 여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