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맑고 포근‥오후까지 동해안 강풍
금채림 캐스터 2025. 3. 22. 07:25
[뉴스투데이]
밤사이 대기가 정체되면서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합니다.
지금 미세먼지 농도를 보시면 서울 구로구가 56, 충남 홍성 66마이크로그램으로 대부분 나쁨 수준 보이고 있는데요.
서쪽 지역은 사나흘 간 먼지가 머물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먼지만 아니라면 오늘 봄나들이 가기 참 좋겠는데요.
오늘 한낮에 서울의 기온이 18도, 대구 25도까지 올라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온화한 서풍이 동쪽 지역의 대기 건조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후까지 동해안 지역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불 피해 없도록 계속해서 불씨 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아침까지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 지역은 옅은 안개까지 뒤엉키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대구 7.6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8도 원주 21도, 청주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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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698517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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