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날씨] 맑고 포근한 봄 날씨…화재·초미세먼지 주의
정희지 2025. 3. 22. 06:31
오늘도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동쪽 지역의 대기가 메말라가면서 현재 일부 영남 지방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산불 위험이 높습니다.
추가적인 피해 없도록 불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이 18도까지 오르겠고, 내일은 22도까지 더 올라가 5월 초 정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하늘도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서쪽 지역은 오늘도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광주와 전북, 제주는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부산도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6.3도, 강릉 14.3도, 광주는 6.8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8도, 청주와 대전, 전주 22도, 강릉 24, 대구는 25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보다 크게는 10도 이상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있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최다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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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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