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제품에서 식중독균 검출…"회수 조치, 반품 당부"

조유리 기자 2025. 3. 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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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이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오트리푸드빌리지가 판매한 '고메넛츠 프로틴'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식약처는 제조 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튀김부각·김부각 제품도 회수 조치한다고 전했다.

회수 조치된 제품은 광양김협동조합이 제조·판매한 '원조튀김부각', '원조마른김부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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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조일자 표시없는 '김부각'도 판매 중단·회수
식중독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된 '고메넛츠 프로틴' (식약처 제공) 2025.3.21/뉴스1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견과류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이뤄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오트리푸드빌리지가 판매한 '고메넛츠 프로틴'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3월 1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이날 식약처는 제조 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튀김부각·김부각 제품도 회수 조치한다고 전했다.

회수 조치된 제품은 광양김협동조합이 제조·판매한 '원조튀김부각', '원조마른김부각'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ur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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