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멤버 중 최초"..에릭 '다둥이 아빠' 됐다! '둘째' 출산 소식 깜짝 (Oh!쎈 이슈)

김수형 2025. 3. 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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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에릭이 다둥이 아빠가 된 깜짝 근황을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SNS를 통해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고, 에릭은 '아들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6일 OSEN에 "에릭, 나혜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 올 봄 출산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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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에릭이 다둥이 아빠가 된 깜짝 근황을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에릭과 나혜미는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12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23년 3월 1일 첫 아들을 출산하면서 드디어 부모가 됐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두 사람은 이후 육아에 집중하면서 활동을 쉬어가고 있는 상황. SNS를 통해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고, 에릭은 ‘아들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가운데  에릭은 한 팬과 찍은 사진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전과 사뭇 달라진 체격이 눈길을 끈 것.  논란이 이어지자 에릭은 직접 “사진은 육아 초반 때라 잠을 못 잘 때 같다.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해서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며 " 98kg까지 찍어봤다.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거리며 잘 지내고 있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 가운데 20일인 오늘, 결혼 8년 만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6일 OSEN에 “에릭, 나혜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 올 봄 출산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

이로써 결혼 8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나혜미와 에릭. 누리꾼들은 "에릭이 두 아이 아빠라니", "두 사람 닮은 아이들 너무 예쁠 것", "화목한 가족 모습 훈훈하다"라며 축복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에릭은 결혼 후에도 ‘삼시세끼’, ‘정글의 법칙’, ‘현지에서 먹힐까?’, ‘세실리아의 이발사’ 등 예능과 ‘유별나! 문셰프’와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나혜미도 ‘하나뿐인 매편’과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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