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정치토크] 막 오른 4·2 재보궐 선거…‘탄핵 민심’ 풍향계 될까?

KBS 지역국 2025. 3. 2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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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앵커]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4.2 재보궐선거가 조기 대선 여부와 맞물려 민심의 풍향계가 될 전망인데요.

충청권 민심은 어디로 향할지 이희성, 권오철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탄핵 선고기일 공지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헌재가 장고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선고가 늦어지는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탄핵정국 속 재보궐선거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탄핵 심판 이후에 선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4.2 재보궐선거'의 의미를 한 번 짚어주시죠.

[앵커]

이번 선거는 충남 아산시장, 대전시의원(유성구 제2선거구), 충남도의원(당진시 제2선거구) 세 곳에서 치러집니다.

선거구별 관전포인트 짚어주신다면요?

또, 민심은 어디로 향할 것이라고 보십니까?

[앵커]

매번 선거에서 충청권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왔던 만큼 이번 선거 결과가 내년 지방선거와 대선 정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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