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미래학교 운영은 어떻게?…도교육청, 설명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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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전북미래학교 운영 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146개 전북미래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전북미래학교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성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미래학교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민주적 자치공동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역량을 갖춘 세계시민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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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전북미래학교 운영 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146개 전북미래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전북미래학교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성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미래학교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민주적 자치공동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역량을 갖춘 세계시민을 키운다. 4개의 필수 중점과제와 1개의 선택 자율과제를 운영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수업공개 활성화를 통한 수업혁신을 위해 학교 밖 공개수업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시간 학교장 인정 직무연수 시간 인정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내실화를 위한 전 교원 30시간 관련연수 이수 등 새롭게 추진되는 도전적인 과제들도 소개됐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미래학교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 활성화와 수업 공개 등을 통한 수업혁신에 앞장서는 전북교육정책의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전북미래학교의 우수한 교육사례들이 많이 발굴되고 확산돼 전북교육이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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