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오세훈 서울시청 집무실, 시장 공관 압수수색
박준우 기자 2025. 3. 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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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일 "오전 9시쯤 검찰로부터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에 대한 압수수색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미공표 여론조사 13건을 제공했고, 오 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씨가 3300만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서울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 범위를 확인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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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박형준 부산시장 관련 여론조사 의혹도 수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는 20일 “오전 9시쯤 검찰로부터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에 대한 압수수색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미공표 여론조사 13건을 제공했고, 오 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씨가 3300만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서울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 범위를 확인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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