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신인왕’ 김민별, 하이트진로와 후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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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LPGA 신인왕 김민별(21)이 하이트진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이사)는 김민별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19일 발표했다.
김민별은 국가대표 시절이었던 2022년 부터 하이트진로와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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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LPGA 신인왕 김민별(21)이 하이트진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이사)는 김민별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19일 발표했다. 김민별은 국가대표 시절이었던 2022년 부터 하이트진로와 인연을 맺고 있다.
김민별은 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하며 ‘준우승’ 3회, ‘톱 10’에 12차례 입상했다. 우승은 없었으나 경쟁자인 황유민(21·롯데), 방신실(20·KB금융그룹)의 추격을 따돌리고 평생 한 번 밖에 없다는 신인상을 차지했다.
김민별은 투어 2년차인 작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김민별은 “루키 시절부터 저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하이트진로에게 감사하다. 든든한 지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하이트진로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25 시즌에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김민별 선수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며 명문 골프단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로지 골프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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