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 만난 권영세 "보수 정당은 실력과 품격에서 다른 당을 압도해야"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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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는 17일 시·도당과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에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 연수에 참석해 "우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똘똘 뭉쳐서 반드시 뭐든지 승리할 수 있도록 권성동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나름대로 전략을 세우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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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권창회 이승재 한재혁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는 17일 시·도당과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에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 연수에 참석해 "우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똘똘 뭉쳐서 반드시 뭐든지 승리할 수 있도록 권성동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나름대로 전략을 세우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조금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그리고 조금 의아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당 지도부를 믿고 잘 따라와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보수 정당은 실력과 품격에서 다른 당을 압도해야 한다"며 "앞에서 정치하는 의원뿐 아니라 지역에서 수고하는 여러분도 실력과 품격 모든 면에서 다른 당 사람을 압도하고 우리 당 지지를 확실히 끌어내도록 앞장서서 활약하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대한민국은 지금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2022년 대선을 치를 때 문재인 정부에 실망감을 느꼈던, 전셋값 폭등에 실망을 느꼈던 그 국민들이, 보수들이 똘똘 뭉쳐서 대선을 치르는데 0.74%포인트밖에 못 이겼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원장은 "이제 우리에게 또 대한민국 명운을 건 큰 선거를 치러야 할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며 "그럴 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이양수 사무총장은 "당이 당심과 민심을 놓치지 않는, 그래서 제대로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여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지도부의 환영사가 끝난 이후 행사는 비공개로 전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kch0523@newsis.com, russa@newsis.com,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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