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체, 내달 4천390가구 분양…전년 동월비 42% 감소

오예진 2025. 3. 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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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전국 중견주택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이상 감소할 전망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다음 달에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천39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42.3%(3천215가구) 감소한 것이며, 이달보다는 30.4%(1천917가구)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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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다음 달 전국 중견주택건설업체의 아파트 공급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이상 감소할 전망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다음 달에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4천39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42.3%(3천215가구) 감소한 것이며, 이달보다는 30.4%(1천917가구) 줄어든 것이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1천453가구, 경기 1천93가구, 서울 268가구 등 총 2천814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지방은 대전(998가구), 부산(419가구), 제주(159가구) 등지에서 총 1천576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온다.

주택건설협회는 대형건설사 약 60곳을 제외한 중견, 중소업체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주택건설협회, 4월 분양계획 [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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