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창2지구 보금자리주택 566세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는 보금자리주택 전환지구인 인천 남동구 서창동ㆍ논현동 일원 서창2지구 8블록에 건설한 보금자리주택 566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8블록은 지하 1층, 지상 12∼25층이며 전용면적 기준 74㎡ 238세대, 84㎡ 328세대 총 8개 동 566세대로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분양가격은 중간층 기준으로 전용면적 74㎡는 2억3320만원, 84㎡는 2억7450만원이며 7500만원의 국민주택기금 융자금이 지원된다.
청약자격은 전용면적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ㆍ서울특별시ㆍ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이며, 동일순위 경쟁 시에는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자에게 50% 우선공급하고, 수도권 거주자(인천광역시 1년 미만 거주자 포함)에게 50% 공급한다.
일정은 3자녀ㆍ신혼부부ㆍ생애최초 등 특별공급 청약신청을 11월 2일 접수받고 이어 같은 달 3일 일반공급 1순위, 4일 일반공급 2∼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7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28일부터 30일까지 이뤄진다.
한편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대상자는 LH 인터넷 홈페이지(www.LH.or.kr) 청약을 원칙으로 하되 기관추천 특별공급 또는 노약자ㆍ장애우 등 인터넷 사용 취약자에 한하여 분양사무실에서 접수 가능하다.
박정일기자 comja77@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관세정책 여파...올해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64억달러로 축소
- 최태원 "중국, AI·제조업서 우리보다 앞서… 못 쫓아갈 수도"
- SW 인재 몰입 환경 강화한다…SW 마에스트로, 환경·입지 개선한 마포 센터 개소
- 부동산에 묶인 빚 2000조… 11년만에 2.3배로
- 巨野, 최상목 탄핵안 보고… 쌍탄핵은 尹선고날 분수령
- `강력 대응` 속 `협상의 여지`… `관세전쟁` 탈출구 열어 놓은 中·EU·日
- 토허제 실책이 `풍선` 눌렀다…`마강성` 신고가 릴레이
- AI에 원본데이터 못 쓰는 韓…‘익명정보’ 대안 떠올라
- 2035년 동물의약품 수출 1조5천억원으로
- 미국發 관세폭탄…K배터리, 미국 현지화 `가속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