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인생 최고 몸무게’ 공개… 어떻게 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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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42)이 살이 가장 많이 쪘을 당시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월 25일 유인영은 자신의 유튜브에 김환, 황치열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대화 중 주제가 다이어트로 옮겨가자, 유인영은 "데뷔하고 나서 항상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쪄도 항상 54, 55kg이었다"고 했다.
이어 유인영은 "그러다 드라마 캐릭터 때문에, 또 아팠기 때문에 운동을 못 했고, 60kg까지 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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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5일 유인영은 자신의 유튜브에 김환, 황치열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대화 중 주제가 다이어트로 옮겨가자, 유인영은 “데뷔하고 나서 항상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쪄도 항상 54, 55kg이었다”고 했다. 이어 유인영은 “그러다 드라마 캐릭터 때문에, 또 아팠기 때문에 운동을 못 했고, 60kg까지 쪘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과거 다이어트 비법으로 테니스, 적게 먹는 습관을 소개한 바 있다. 각각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평소보다 적게 먹는 습관= 유인영은 평소 먹는 양이 많아 이를 반으로만 줄여도 살이 좀 빠진다고 밝힌 바 있다. 적게 먹는 습관은 실제로 체중 감량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소식은 식사량 조절을 통한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고,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 발생을 줄이고 증상이 있는 경우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영국·미국 공동연구팀이 진행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섭취 열량을 25% 줄인 그룹이 각기 다른 간헐적인 단식 요법을 실행한 두 그룹에 비해 같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체중과 지방 조직을 감소했다. 소식하는 습관은 수명 연장과 노화 지연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미국 벅 노화연구소가 진행한 연구에서 열량을 제한하는 식습관을 했을 때, 수명 연장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유전자의 기능이 향상됐다. 평소보다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더 작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 채소, 콩 등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소화를 느리게 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유·무산소성 운동 결합한 테니스= 테니스는 코트 내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을 사용하는 무산소성 운동이 결합한 고강도 운동이다. 테니스는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향상한다. 테니스의 기본자세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을 굽힌 뒤 라켓을 어깨 위로 올리는 자세로 하체에 힘을 줘야 한다. 이 상태에서 라켓을 휘두르고 빠르게 움직이는 동작은 상체와 하체 근력을 모두 강화한다. 시간당 열량 소모량이 400~500kcal에 달해 꾸준히 하면 효과적으로 체지방을 감량할 수 있다. 빠른 방향 전환과 스트레칭 동작을 통해 유연성도 키울 수 있다. 실제로 테니스를 즐긴 사람들이 평균 9.7년 더 오래 산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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