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플레시 주서 합류…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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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공개된 1~3차 라인업에는 영국 대표 아티스트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 인디 록 전설 픽시즈(PIXIES), 크루앙빈(KHRUANGBIN),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 아이콘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 Mary Chain)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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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주최사 인천광역시와 주관사 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내외 참여 아티스트 66개 팀을 공개했다.
최종 라인업에는 차세대 K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대만 헤비메탈 밴드 플레시 주서(Flesh Juicer), 일본 7인 하나(HANA), 싱어송라이터 수민, 노이(neu), 양정훈, 캐주얼리 커넥티드(casually connected), 에디 앤 더 브릭스(Eddie and the Bricks)가 추가됐다.
앞서 공개된 1~3차 라인업에는 영국 대표 아티스트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 인디 록 전설 픽시즈(PIXIES), 크루앙빈(KHRUANGBIN),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 아이콘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 Mary Chain)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혁오, 이승윤, 오리지널 러브, 실리카겔, 술탄오브더디스코, 더 발룬티어스, 장필순, 노이즈가든, 터치드, QWER, 더 레몬 트윅스, 네버 영 비치, 더 긱스, 이날치, 나상현씨밴드, 다브다, 심아일랜드 등이 참여한다.
페스티벌 측은 “올해 21회를 맞아 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교차하는 음악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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