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he JoongAng Plus
2023. 1. 1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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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살아내” 위로의 말
그녀에겐 사치일 뿐이었다
어느 유품정리사의 기록
“힘내, 살아내” 위로의 말
그녀에겐 사치일 뿐이었다
범인은 잡지 못했고 딸의 몸과 마음은 크게 다쳤습니다. 결국 고인이 된 딸, 마지막 누웠던 이불 옆엔 눈물 닦은 휴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힘내라, 살아내란 위로도 조심스러운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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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B급 미국정치

“능력주의” 외쳤을 뿐인데…
“다양성 버렸다” CNN 질타
“다양성 버렸다” CNN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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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마약, 저긴 시금치 판다
‘숏폼 지배자’ 틱톡 두 얼굴
팩플 오리지널
여긴 마약, 저긴 시금치 판다
‘숏폼 지배자’ 틱톡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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