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송지은 떠난 시크릿, 02년생 새 멤버 예빈과 함께 첫 인사
박지영 기자 2026. 6. 15. 21:59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시크릿이 3인조 체제로 공식석상에 첫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시크릿 징거(정하나), 전효성, 예빈은 밝은 미소로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최근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을 영입해 3인조 형태로 12년 만의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시크릿의 새로운 멤버 예빈은 2002년생으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 본선에 진출, 파워풀한 가창력에 강점을 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4년 12월 디지털 싱글 'Kill the Pain', 2025년 4월 디지털 싱글 'Shape of M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던 중 지난 8일 시크릿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합류 소식을 알렸다.
한편, 시크릿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석과 4년 열애' 아이유, 결혼식장에서 포착…"여러 번 심쿵"
- '주사이모 논란' 입짧은햇님, 파주 애견카페서 포착…사장님 됐나 [엑's 이슈]
-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모두가 속았나…경찰 "음성=AI 조작" 판단, 활동 재개할까 [엑's 이슈]
- 백종원♥소유진 딸, 댄스팀 센터 차지…아이돌급 비주얼 '폭풍 성장'
- '81세' 임현식, 핼쑥한 근황…"검사만 3개월, 6개월 째 투약 중" (박원숙채널)
- 리센느 미나미, 일본서 '어깨빵' 위협당했나…방향 바꿔 돌진한 남성에 비판 쇄도 [엑's 이슈]
- '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가지고 도망? 왜곡 많았다"…승소 후 8년 만에 인사
- 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분 파묘…"19세에 연봉 5천" 직업 갑론을박 [엑's 이슈]
- 빽가, 삼성전자 8만 원대에 100주 샀다…"자본주의의 맛 봤다"(동치미)
- 소지섭, 17세 연하 ♥조은정과 결혼 후 달라졌나…"그럴 수도, 예전보다 많이 편해져" (요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