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2025년 마무리 소감…"소중한 인연 생겨 좋아" 솔직 고백 (엄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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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25년을 돌아보며 소중한 인연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엄정화의 개인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언니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세 가지 트리 만들기, 집 꾸미기 그리고 고마움 전하기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꾸민 트리와 오너먼트를 소개하며 자신의 일상이 담긴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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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25년을 돌아보며 소중한 인연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엄정화의 개인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언니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세 가지 트리 만들기, 집 꾸미기 그리고 고마움 전하기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꾸민 트리와 오너먼트를 소개하며 자신의 일상이 담긴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하나하나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는가 하면, 욕실과 거실 등 집 안 곳곳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평소 애정하는 소품들과 인테리어 취향을 소개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연말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중 제작진은 엄정화에게 "2025년을 통틀어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엄정화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금쪽 같은 내스타'를 꼽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시작하기 전에는 걱정이 정말 많았다. 이 작품이 과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시청률도 잘 나올 수 있을지 불안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예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정말 감사했고, 그만큼 보람도 컸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제작진이 "2025년에 새롭게 친해진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엄정화는 배우 이엘과 차청화를 언급했다.

그는 "원래 이전부터 꼭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이었는데, 함께 알게 되고 가까워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한편 엄정화는 내년에 개봉을 앞둔 영화 '오케이마담2'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개인적으로는 더 탄탄한 몸을 만들고 싶다"고 전하며 새해를 향한 바람과 목표를 밝혔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사진= Umaizing 엄정화TV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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