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잠실 오피스텔 2억 원대 초특가 분양…지하철 2·8·9호선 트리플 초역세권
잠실 시그니처 오피스텔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정부가 오피스텔에 각종 세제 혜택을 주는 데다 금리 인하까지 이어져 투자 매력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에 이은 한국 기준금리 인하와 주택 가구 수 제외와 세금 감면이나 면제 등 여러 완화 정책이 나오고 있고, 앞으로 더 완화된 세제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수요자들이 지금이 투자 적기로 보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오피스텔 매입을 염두에 둔 투자자라면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월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초점을 맞춰 매물을 찾아야 한다. 특히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와 사회 초년생의 핵심 주거시설인 만큼 수요가 꾸준해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에 적합하다.
준공 후 분양, 바로 입주·임대 가능
이러한 조건을 두루 갖춘 ‘잠실 시그니처 오피스텔’(서울 송파구 방이동 49-9번지)이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1분, 8호선 몽촌토성역 3분, 2·8호선 잠실역 8분의 도보 거리인 잠실 트리플 초역세권 교통환경을 갖췄다.
43만여 평의 올림픽 공원이 2분 거리이고 잠실호수 공원과 롯데 시그니엘 타워, 송파구청 등이 8분 거리에 있다. 재래시장인 방이시장이 5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롯데타워, 삼성SDS, 쿠팡, 문정법조타운, 한미약품, 우아한형제들, 송파구청, 방이먹자골목이 있고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영동대로 지하복합환승센터 개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 센터(GBC) 건설 등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와 투자 가치를 품고 있다.
이 단지(오피스텔 96실, 근린시설 11실)는 준공돼 바로 입주할 수 있어 계약과 동시에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분양가의 50% 정도 대출할 수 있고, 추가 담보 제공 시 80%도 가능하다.
빌트인 가전 등 무상 제공
원룸, 1.5룸, 원룸 복층, 1.5룸 복층으로 최신 트렌드와 젊은 감성을 반영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옥상에는 펫파크, 루프트바, 바비큐장이 있다. 전 실 자동환기시스템, 붙박이장,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전기 쿡탑, 전자레인지, 비데가 무상 설치돼 있다. 업체 측은 2억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청금 300만원 입금(우리은행 1005-904-303973 코리아신탁) 시 자세한 상담과 현장 구경하는 집 투어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문의 02-420-800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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