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샤넬 제니가 돌아왔습니다.
2025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제니의 코코 크러쉬 캠페인!

샤넬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제니는
톱모델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드와
나란히 샤넬의 새로운 화인 주얼리
화보에 등장해 주었는데요.
이번 2025 샤넬
코코크러쉬 캠페인에서 공개된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크러쉬 링, 다양한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착용한 제니!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구현해 2025 컬렉션의
우아함을 강조해 주었어요.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블랙 브라탑으로 간결한
실루엣을 연출해주었으며
컷아웃 디테일은 매력적이고
섹시했는데요.

여기에 화려한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이
전체적으로 럭셔리한
무드를 만들었어요.
특히 두 개를 레이어링한 네크리스는
블랙 브라 탑에
고혹적인 포인트가 되었고요.
정교한 파베 다이아몬드와
붉게 빛나는 루비 세팅은
상징적인 샤넬 퀼팅 패턴에
신비로움을 더하는 디테일이었어요.

그윽한 아이라인과
스타일리시한 눈썹 메이크업,
스트레이트로 연출된 긴 생머리는
샤넬 코코 크러쉬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메이크업이었고요.
제니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 샤넬 엠버서더다운
당당한 분위기로 코코 크러쉬의
주얼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어요.+_+


다음으로 아멜리아 그레이는
강렬한 블랙 레더 셔츠와
메탈릭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매치해
현대적인 세련미를 보여주었는데요.
샤넬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을 전달했어요.
강렬한 눈썹이 대담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주었음!


모나 투가드는 깔끔한
포니테일로 모던하고
샤프한 무드를 만들었고요.
레이어링된 이어링이
귀의 곡선을 따라 입체감을
주며 시선을 끌고,
네크리스와 링의 조합으로
단순한 룩에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려주었어요.

아멜리아의 강렬함과
모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대비를 이루며 샤넬 주얼리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듀오 화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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