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김동현 "국가대표의 꿈 이뤄…한국의 강함 알리자는 마음으로" [엑's 현장]

윤현지 기자 2025. 10. 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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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한국 팀 리더 김동현이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걸 느꼈고 그때부터 열심히 어떤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운동을 했고 좋은 기회가 와서 '피지컬: 아시아'에 함께 하게 됐다. 이번에는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했다"라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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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엑스포츠뉴스 삼성동, 윤현지 기자) '피지컬: 아시아' 한국 팀 리더 김동현이 마음가짐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호기 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 한국팀 리더 김동현과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일본 오카미 유신(UFC 아시아 최다승), 태국 제임스 루사미카에(배구 선수 출신 배우), 호주 로버트 휘태커(전 UFC 미들급 챔피언), 몽골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전통 씨름 선수), 튀르키예 레젭 카라(오일 레슬링 챔피언), 인도네시아 이겟스 엑서큐셔너(보디빌더) 등은 비대면 참석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각각 6인, 총 48인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이날 두바이에 있어 비대면으로 참석한 김동현은 "'피지컬: 100' 시즌2에 출연했고 아픈 기억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많은 걸 느꼈고 그때부터 열심히 어떤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운동을 했고 좋은 기회가 와서 '피지컬: 아시아'에 함께 하게 됐다. 이번에는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했다"라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는 "국가대표가 되는 꿈을 꿨었는데 정식으로 해본 적이 없다. '피지컬: 아시아'에서 국가대표로 강한 사람들과 싸워 대한민국의 강함을 알리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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