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 100' 7위…지민 '후'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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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와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는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지난주에 이어 7위를 기록했다.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는 지난주보다 네 계단 하락한 44위로, 통산 30주째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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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와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는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지난주에 이어 7위를 기록했다. 역대 K팝 여성 가수 최고 순위인 3위까지 올랐던 이 곡은 18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는 지난주보다 네 계단 하락한 44위로, 통산 30주째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로제의 솔로 1집 '로지(rosie)'가 32위를 차지했다.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는 지난주보다 스물세 계단 오른 109위, 스트레이 키즈의 '합(合·HOP)'은 122위를 기록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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