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홍콩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해외 시연…소니와 협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콘콘 홍콩은 올해 처음 개최된 애니메이션·음악·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대규모 IP 축제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시 후 첫 해외 오프라인 행사…고품질 그래픽·오픈월드 호평

[더게이트]
넷마블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콘콘 홍콩은 올해 처음 개최된 애니메이션·음악·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대규모 IP 축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 기간 중 소니 부스 내에 시연 존을 마련해 글로벌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탐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