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홍콩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해외 시연…소니와 협업

손현석 기자 2026. 4. 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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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콘콘 홍콩은 올해 처음 개최된 애니메이션·음악·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대규모 IP 축제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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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개최된 홍콩 ‘콘콘 2026’서 소니 부스 내 시연 존 운영
-출시 후 첫 해외 오프라인 행사…고품질 그래픽·오픈월드 호평
'콘콘 홍콩 2026' 소니 부스 내 마련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존(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콘콘 홍콩은 올해 처음 개최된 애니메이션·음악·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대규모 IP 축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 기간 중 소니 부스 내에 시연 존을 마련해 글로벌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탐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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