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면 된다” 오윤아, 단기간 살 빼는 비법 공개… 뭔가 봤더니?

이아라 기자 2025. 3. 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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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44)가 급하게 살을 뺄 수 있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의 촬영 D-1 긴급 관리 꿀팁! 중요한 날 따라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윤아는 "내일 홈쇼핑 촬영을 위한 벼락치기 초고속 관리 루틴을 공개하겠다"며 헬스장을 찾았다.

운동을 마친 오윤아는 "부기 뺄 때나 평상시에 하기 좋은 루틴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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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건강]
배우 오윤아(44)가 급하게 살을 뺄 수 있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캡처
배우 오윤아(44)가 급하게 살을 뺄 수 있는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의 촬영 D-1 긴급 관리 꿀팁! 중요한 날 따라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윤아는 “내일 홈쇼핑 촬영을 위한 벼락치기 초고속 관리 루틴을 공개하겠다”며 헬스장을 찾았다.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시작하기 전 오윤아는 “급하게 살 빼야 될 일이 생길 때 따라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윤아는 스쿼트 동작을 선보였고, 뒤이어 플랭크와 레그 레이즈 동작을 수행했다. 마지막으로는 러닝머신을 뛰었다. 운동을 마친 오윤아는 “부기 뺄 때나 평상시에 하기 좋은 루틴이다”고 전했다. 이날 오윤아가 선보인 동작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러닝머신=러닝머신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향상하고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다. 러닝머신을 탈 때 뒤로 타보는 것도 좋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대 떼브랑슈 박사 연구팀은 6주 동안 한 그룹은 뒤로, 한 그룹은 평소처럼 러닝머신을 타게 했더니, 뒤로 걸은 그룹에서 운동 중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고, 체지방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보지 않은 운동 동작을 하면서 평소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에 힘을 주고, 집중력도 올라가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스쿼트=스쿼트는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등 하부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근육 등 하체 근육 발달에 효과적이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최대한 앉는다. 이때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다만,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어깨너비 2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플랭크=기본적으로 플랭크 자세는 코어 근육을 키울 때 하기 좋다. 코어 근육은 허리와 골반 부위의 몸 깊숙한 곳에 있다. 코어 근육이 건강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물론 서 있을 때도 몸을 지지하거나 균형을 잡아준다. 코어 근육이 약하면 담 증상과 허리 통증을 겪을 수 있다. 플랭크를 할 때는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뒤, 팔꿈치를 90도로 굽힌 상태로 팔뚝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하면 된다. 머리와 몸은 일직선상에 맞추고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잡아당긴다. 이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리를 한 쪽씩 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레그 레이즈=레그 레이즈는 누운 자세에서 복부 힘으로 다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이다. 등을 대고 바로 누운 상태에서 턱을 가슴으로 당기고 척추는 바닥에 붙여야 한다. 이때 다리를 90도로 구부리거나 허리 밑에 손을 넣으면 조금 더 편하게 동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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