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사미자, 용산 집 내놨다…"다 죽을 때 좁은 집 왜 가냐" (오미자)

정연주 기자 2026. 8. 28. 1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사미자가 현재 거주 중인 용산 집을 내놓은 가운데 "좁은 집은 가기 싫다"며 이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10년 만에 물어본 드라마 복귀, 무속인이 밝힌 충격 부부 전생"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미자는 최근 용산집을 내놓았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신점을 본 무속인은 사미자의 집이 올해 안에 팔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사미자가 현재 거주 중인 용산 집을 내놓은 가운데 "좁은 집은 가기 싫다"며 이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10년 만에 물어본 드라마 복귀, 무속인이 밝힌 충격 부부 전생"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점을 보러 간 사미자는 "이사 기운이 있나 없나 물어봐야겠다"며 최근 이사를 결정한 소식을 알렸다.

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사미자는 최근 용산집을 내놓았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은 가기 싫다. 다 죽을 때 좁은 집에 왜 가냐"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도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며 안타까워했고 남편은 "잊어버리고 살면 다 오래 산다"고 달랬다. 

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이후 신점을 본 무속인은 사미자의 집이 올해 안에 팔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새로 이사 갈 곳으로 숲세권을 추천했다. 

이어 무속인은 "지금 거주하는 집에서 동남 방향을 바라보면 좋다. 광진구 쪽이 있다"며 새 보금자리 위치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86세인 사미자는 1966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김관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