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샐다나-샘 워싱턴 '다정한 런웨이'[엑's HD포토]
고아라 기자 2022. 12. 9. 19:39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아바타: 물의 길' 내한 블루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우 조 샐다나, 샘 워싱턴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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