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은행원 10년" MZ무당 함수현, 신내림 받기 전 반전 과거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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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무속인' 함수현이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함수현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지난 2024년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함수현은 전화로 점을 보는 등 기존에 알려진 무속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점을 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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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MZ 무속인' 함수현이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함수현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지난 2024년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함수현은 전화로 점을 보는 등 기존에 알려진 무속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점을 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신내림을 받기 전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함수현은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은행에 취업해서 은행에서만 10년을 다녔다"며 "(학교 다닐 때) 성적 좋았다. 전교 1등이었고, 고등학교 때 자격증을 20개 땄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일상생활이 안 된다는 게 맞다. 일단 몸이 아픈데 병명이 없다. 병원에 한 7일 정도 입원한 적도 있다"며 "귀에서 이명이 들리고 이석증이 오고 너무 어지러웠다. 맞을 수 있는 온갖 수액을 다 맞고 치료를 다 받았는데 나아진 게 없이 퇴원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의사 선생님들도 '이런 일이 있어?' 하는 반응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할머니가 무당이었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신병이 온 거라고 생각해서 가족들 원망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특종세상'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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