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더 화려해"... 블랙핑크 리사, 이탈리아 해변가서 선보인 154만원

세계적 패션 아이콘시칠리아 휴가서 포착된 완벽 비키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 스타 블랙핑크 리사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다. 특히 해변가에서 화제를 모은 그녀의 눈부신 비키니룩은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에 리사가 착용한 비키니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로고가 화려하게 수놓인 한정판 제품으로, 국내 가격 약 154만원에 달하는 럭셔리 아이템이다. 과연 어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을까?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와 핑크 컬러 조합의 화려한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했다. 단순한 디자인임에도 세련된 컬러 매치와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그녀의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상의는 삼각형 디자인의 클래식한 형태를, 하의는 힙라인을 강조한 하이컷 디자인으로 세련된 비치룩을 완성했다. 이러한 패션 센스에 팬들은 "꽃보다 더 화려하다", "여신이 따로 없다"라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프랑스 재벌 2세와의 로맨틱 데이트... 공개 연애 인정하나?

이번에 포착된 사진들은 리사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해안가 식당에서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편안한 복장의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오랜 연인 같은 편안함과 친밀감이 느껴진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해변 여신으로 거듭난 리사, 서머 패션의 새 기준 제시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루이비통의 로고 패턴 비키니는 물론이고, 리사가 착용한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금빛 목걸이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스타일링은 '럭셔리 비치룩'의 정석이라는 평가다. 특히 슬렌더한 체형과 건강미 넘치는 피부톤으로 비키니의 화려함을 더욱 빛나게 했다.

글로벌 패션 매거진들은 "리사의 이번 비키니룩은 단순히 수영복을 입은 차원을 넘어, 하나의 완벽한 서머 패션으로 승화됐다"라고 극찬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올여름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Copyright © 본 글의 저작권은 데일리웰니스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