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 취업난 해소 앞장"…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수원고용복지+센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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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수원고용복지+센터)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수원고용복지+센터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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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수원고용복지+센터)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6년 지역청년 고용서비스 프로그램'으로 경기지청 관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센터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대학의 우수한 취업 지원 인프라를 지역 청년들에게 전면 개방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두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우선 수원고용센터 별관 프로그램실에서는 「취업 성공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이 대면으로 진행된다.
관내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특강은 기업 및 직무별 맞춤 전략을 전수하며, 실제 입사지원서 첨삭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취업지원관의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병행하여 참여자 취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 사회 내 고용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동시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핵심 지표인 ‘지역사회 협업 및 거점 기능 강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수원고용복지+센터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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