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인터지스′ 탈부산 우려에 수도권 이전 최소화 요청
류제민 2025. 7. 7. 21:03
부산시가 본사의 수도권 이전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지역 향토 물류기업, ′인터지스′를 찾아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산시는 ′인터지스′에 대해 이전 규모를 최소화해 줄 것을 요청하며 정부 협조를 통해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고, 인터지스측은 이에 대해 본사를 계속 부산에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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